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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 국사책 나올 날은?
한민족의 역사 바로잡는 계기되길
 
이을형박사
민족사관의 역사교과서 출현기대

요새 메일 2014년에 가르쳐야 할 역사교과서에 관하여 신문과 TV등 언론매체에서 그 잘못을 지적하고 그 시정에 관하여 많은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      © 매스타임즈
그것은 헌법을 부정하고, 대한민국의 탄생을 부정하는 반국가적 역사관점에서 쓴 것과, 교과서 8종에 대한 교육부의 수정권고가 총 829건인데, 그 시정권고를 거부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역사는 사실을 기반으로 정직하고 균형 잡힌 정확한 내용을 담아야 하는데도 고대사에서부터 현대사에 이르는 내용은 아직도 그 ‘식민사관’에서 못 벗어난 연구부족의 내용이며, 탈 이데올로기시대에 담아야 할 정직한 내용을 제대로 담지 않고 있는 것은 큰 문제가 아닐 수 없다. 또한, 걸러졌어야 할 것을 거르지 않은 것은 무지인지 연구부족에서인지! 해방 후 제1공화국이후 제대로 바르게 기제 되고 있지 않은 것은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다.

“역사를 만드는 일은 누구나 할 수 있다. 그러나 역사를 기록하는 일은 위대한 인간만이 할 수 있다”고 말한, 오스카 와일드의 말이 연상되는 오늘이다. 오늘 우리나라역사는 중국과 일본의 사이비 사가(史家)들에 의하여 만신창이 된 것도 부족하여 아직까지도 제대로 된 역사교과서를 못 만들고 있으니 한심하기 그지없다. 지금까지는 식민사관의 교과서가 문제였는데 이에 더하여 버려야 할 이념과 이데올로기까지 거론되는 것은 집필자의 상식을 의심케 한다. 참으로 한탄 할 일이다.

해방 후 독립이 되었음에도 민족사관에 의한 역사가 정립(鼎立)이 안 되고 있는 것도 답답한데, 역사교과서를 내는데 이렇게 말이 많으니 일본의 뿌려놓은 가치관을 변질시킨 바이러스가 아직도 씻지 못한 소치인가 의문이 간다. 아니면, 위대한인간이 없어서인가! 고 생각하게 한다. 우리역사는 당나라와 일본이 고대부터 왜곡하여 만신창이 되고, 고난의 연속을 지금까지 수난을 겪고 있음도 마음이 아픈데 이런 소란은 없었으면 한다.

고대 우리 한민족(韓民族)은 중국과 일본을 지배했고, 1만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고대부터 중국과 일본의 역사왜곡으로 인하여 우리의 찬란한 역사는 말 할 수 없는 수난을 겪어 왔는데, 아직도 우리 사학계는 정신을 못 차리고 제자리걸음만 하는 것 같아 안타깝다. 일제는 우리역사를 시샘하여 1만년의 역사를 절반이상 잘라버리고 신라 때부터 한국사가 시작이라며 왜곡하고 우리역사와는 상관없는 허구의 기자조선, 위만조선까지 우리역사라고 곁들이고 단군과 ‘홍익인간’까지도 신화화하며 날조한 것을 지금도 금과옥조로 여기는 자가 상당수 있음도 문제인데, 한국사교과서의 내용에 중화주의사관이나 식민사관이 잔존함도 식상한데 해방 후의 현대사까지 이념적으로 사상적으로 역사사관에 혼선을 빚으니 슬픈 일이 아닐 수 없다.

중국의 역사와 일본서기(日本書紀), 허황된 허구

중국은 우리역사를 도둑질하며 동북공정이라는 프로젝트를 완성단계에 있고, 일본은 고대에서 중세 근세까지도 한민족의 지도를 받고 왔음에도 유민이 된 한을 앙갚음하는 듯, 우리 역사를 왜곡해서 우리의 유구한 역사와 찬란한 문화를 도둑질 당하고 있는데도 교과서다운 제대로 편찬된 교과서가 없고, 우리 역사를 이들에게 잠식당하게, 하는 것은 수치스럽고 불행 한 일이다. 하루속히 우리도 민족사관에 입각한 제대로 된 역사교재가 만들어져서 우리 젊은 학생과 국민들에게 제대로 역사를 알 수 있도록 하여 국가민족의 긍지를 갖도록 해야 함이 시급하다.

우리가 제대로 된 역사를 가르치고, 한, 중, 일, 사가(史家)들이 그들의 위조된 역사를 벗기면 우리 한민족(韓民族)은 타민족의 지도 지배를 받은 적이 없고, 도리어 우리 한민족이 타민족을 지도 한 위대한 역사와 타민족을 지배한 강대한 역사를 창조한 선조들의 자랑스러운, 역사를 보게 되는데도 그러지 못함은 유감이다. 고대 우리는 대륙을 지배하고 인류사상 위대한 문명과 역사와 전통을 이어온 것을 제대로 볼 수 없는 것은 우리가 미흡함에서라 본다.

일제가 날강도 같은 수법으로 한국이 늑탈(勒奪)당함이 한(恨)으로 남는다. 일본은 4세기까지도 신석기시대의 야만이었다. 때문에 우리 유민이 일본을 지배하며 지도를 받은 나라가 일본인데 일본은 유민의 한을 역사왜곡에서 찾고 있다. 자기들 역사가 마치 2600년이 된다고 하나, 1000년이 조작이라는 것은 일본 학자들도 다 인정하고 있는 사실이다.

일본의 왕은 1대에서 9대까지도 날조이고, 그 이후의 왕들도 다 한민족의 피를 받은 자가 왕이 되고 있음은 다 아는 일이다. 일본 고대사가 아마테라스 오미가미(天照大神)를 중심으로 하는 신신시대(神神時代)와 진무덴노(神武天皇)에 의해 시작되는 천황이라 하며, 만국무비(萬國無比)의 국체(國體)를 가진 나라라 하나, 다 허황된 거짓말이다. 전 와세다대학의 미쓰노(水野 祐)교수는 일본역사는 978년이 날조라고 말하고 있을 정도다.

그리고 역사학자 가지마 노부루(鹿島 昇)는 한국과 중국에는 미안하지만 일본은 역사를 왜곡했기에 태평양전쟁도 일으킬 수 있었다고 고백하고 있다. 일본역사의 상반(上半)은 한국역사임은 이들도 다 인정하고 있는 사실이다. 이러한 역사조작을 한 일본은 그들의 역사서라고 내세우는 일본서기(日本書紀)등을 당대의 정권을 잡은 자가, 계획적이고 의도적으로 당대에 거짓신화와 모순과 불합리하고 엉뚱한 역사서라고 그들도 말하며, 일본서기(日本書紀)등이 나오나, 이 일본서기(日本書紀)는 역사서라기보다는 권력이동 사(權力移動史)에 불과한 것이다.

역사는 후대에 쓰여 지는 것이 정도(正道)이지 당대에 쓰는 것이 아니다. 중국역시, 그들의“역사교과서에 기술된 내용 중, 진실은 5%도 되지 않고 나머지는 완전허구”라고 말하고 있다. 이것은 필자가 말한 것이 아니다. 북경 징화학교(京華學校)의 역사교사 위안텅페이(袁騰飛)가<문화혁명에 대한 110분 강의>에서 밝힌 내용이다. 그러나 중국은 이런 양심적 말을 하는 교사나 학자는 다 감옥에 가두며 역사를 날조한다.

아세아 역사의 중심은 한국이다.

분명한 것은 중국의 역사는, 한족(漢族이 정권을 잡은 것은, 1000년밖에 안 된다. 진(秦)이 41년, 수(隨)가 37년, 한(漢)이 230년, 당(唐)은 289년, 송(宋)은 319년, 합하여도 916년밖에 안 된다. 삼국지에 나오는 초(楚)43년, 위(魏)46년, 오(吳)58년, 다 합쳐도1063년밖에 안 된다. 나머지는 이방 족이 다 잡았다. 예컨대, 요는 이진충이 건설한 연(燕)나라이고, 금(金)은 여진족, 원(元)은 몽골족, 명(明)은 여진족, 청(淸)은 만주족, 돌궐족(突闕族)은 오스만제국, 일본은 한민족(韓民族)이 건국했다. 언제 중국이 있었는가!?

300년 이상 존속한 한족(漢族)이 세운나라는 송(宋)319년 외에 없다. 동북공정은 말도 안 된다. 감히 한국역사를 왜곡하다니 언어도단이다. ‘고구려, 발해가 중국 땅에 세웠으니 중국이라는 것’은 억지이다. 지금의 동북3성도 우리의 영토이다. ‘고구려 발해를 지방 정권이라 하는데 웃기는 일이다. 고구려는705년 간 독자의 영락(永樂)이라는 연호를 사용한 제국으로 존속하는 동안, 중국은 35개 나라가 명멸(明滅)했다. 발해역시 228년 당나라도 발해를 넘볼 수 없는 제국으로 독자 연호를 쓰고 동북아에 군림했다.

우리는 환국에서 배달국 단군조선, 예, 맥, 부여, 고구려 백제 신라 고려, 조선, 대한민국이 전통성을 견지하며 엄연히 국가가 존재하는데 우리선조의 역사를 자기들 역사라고 하는 것은 코메디요(comedy), 넌센스(nonsense)이다. 우리역사의 동질성을 견지하지 못하는 중국이 감행하는 동북공정의 행위는 날 강도짓이나 진배없다. 삼성기(三聖記)에 보면, 상고시대 우리나라의 강역(疆域)은 바이칼 호(Baikal湖)를 중심으로 유라시아 대륙, 만주, 중국, 한반도, 일본열도에 이른다고 하고 있다. 동서가 3만 리요, 남북이 5만 리 이며,인구는 1억 5000만인 때도 있었다고 기록하고 있다.

우리민족은 광활한 대륙을 주도한 민족이다. 도둑맞은 역사와 지금도 변조되는 역사를 반드시 제대로 되찾아야 한다. 지금 중국은 아시아 20개국과 역사전쟁을 하고 있다. 남의 역사를 자기 역사라고 하는 이런 행위는 해적행위이다. 힘으로 역사를 변조한다고 자기나라 역사가 되는 것은 아니다. 이제 그만 둬야 한다. 고대에 우리는 중국과 항상 전쟁과 전투관계에 있었으나 고조선은 압도적인 우위에 있었다.

중국에 산재해 있는 우리 왕릉이며 유적과 유물, 문물은 지금도 우리가 중국을 선도한 것을 웅변으로 말해주고 있다. 1980년대 발해만 인근에서 대규모의 유적과 유물이 발굴은 무엇을 말해주는 것인가! 그 유적과 유물은 바로 고조선 우리 선조가 이룩한 유적이요 유물인 것이다. 이러한 사실들이 들어나자, 중국은 중원중심 론에 타격을 우려한 나머지 ‘홍상문화’를 포함하여 자신의 국내에 존재하는 문물은 모두 자국의 것이라는 논리로, 동북공정을 추진하고 있다. 도둑같이 숨기고, 한국인의 출입도 막으며 역사를 조작하나 진실은 속일 수 없다.

 

우리유물이 외국에 있다하더라도 그 유물의 주인은 그를 일궈낸 우리선조의 유적이며 유물이다. 중국이 아닌, 한국의 옛 유적이며 유물인 것을 제대로 밝혀야 하는 것이 상식이다. 중국보다 먼저 대륙에 선주(先住)하고 우리의 선조들에 의해 훙산문화(紅山文化)가 황하문명보다 1500년~2000년이 앞선 이 요하문명(遼河文明)은 무엇을 말해주고 있는가! 아세아역사의 중심은 바로 우리한국이다. 미국학자는 세계역사의 중심이 한국이다. 고 말하고 있다.

세계는 한국을 주시하고 있다.

세계가 주목하는 우리의 위대한 역사를 이번 교과서에는 바로 펴내줬으면 한다. 이제 우리는 더 이상 역사의 지문을 지우는 중국과 일본의 역사도둑을 못하도록 해야 한다. 상고시대 우리 강역은 바이칼(Baikal)호수를 중심으로 시베리아 대륙, 만주 중국 한반도 일본 열도에 이른다. 우리한민족은 광활한 대륙을 주도한 민족이다. 우리민족은 역동성 있는 민족으로 구미학자의 연구결과는 이 시대 아세아는 물론 북미와 남미 칠레까지도 우리 한민적의 흔적을 말하고 있다.

아세아의 중심은 한국이다. 오늘 세계는 한국을 주시하고 있다. 이미 요하문명이나 황하문명도 국내학자만이 연구를 하지 않은 우물안개구리 같은 학자 아닌 자가 학자인양 감투라는 감투는 죄다 자리를 꿰들고 앉은 현상은 하루 속히 시정되고 정상적인 궤도로 가도록 해야 한다. 반성해야 한다. “조국을 잃어버리는 자는 자기를 잃어버린다.”는 교훈을 되 새기며, 제대로 된 교과서를 펴주시기를 기대한다. 관계자의 분발을 기원한다.


 


 


기사입력: 2013/10/25 [10:06]  최종편집: ⓒ 메스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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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을형박사는 숭실대 법대학장을 지낸 분이다. 일본 '메이지大'에서 노동법으로 박사를 받아, 학계의 거물로 국내외서 존경받는 석학으로 활동하다 은퇴했다. 국제법분야에도 해박하여 수백편의 칼럼과 연구논문을 낸바있다. 노익장의 기상을 살려 주셔서, 올 2012년 4월초를 기해 매스타임즈에 옥고를 정기 기고 중이다. 누리꾼여러분의 필독을 바란다.(편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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