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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새 Sunbird
새야 날아라
 
박선협大기자
▲     © 매스타임즈

날아라
태양새야 하늘높이 날아라
천지간
맺힌 꿈을 두둥실 나래실고
끌어낼
여문알갱이 담북물어 예오렴
 
 
 
▲     ©매스타임즈

[태양새 엿보기]
 
참새목 태양새과에 속하는 새의 총칭. 전체길이 9∼22㎝. 대다수의 종은 참새 크기보다 작다. 부리는 가늘고 길며 아래로 다소 굽어 있고, 혀는 관(管)모양이어서 꽃의 꿀을 빨아들일 수 있다.
 
깃털색은 암·수가 서로 다른데, 수컷의 깃털은 대부분 금속광택이 있는 적·녹·청·자·흑색이며, 그 아름다움은 아메리카·오스트레일리아 대륙의 벌새류에 견줄만하며, 태양새라는 이름도 이 아름다움에서 유래한다.
 
암컷은 광택이 없는 회록색이나 종에 따라 수컷과 같이 금속 광택이 있는 종도 있고, 역으로 비번식기에 수컷이 암컷과 같이 광택이 없어지는 종도 있다.
 
태양새는 꽃에 머물러 꿀을 빠는 종과 날면서 꿀을 빠는 종이 있다. 정글·삼림·숲 주변·낮은 나무숲·공원 등 여러 환경에 서식하며, 1쌍이나 작은 무리를 이루고 활발히 먹이를 찾는다.
 
날카로운 금속성 소리를 내며, 꽃의 꿀 외에 작은 곤충이나 거미 등도 먹는다.
▲     © 매스타임즈
텃새이지만 꽃이나 벌레를 구하기 위해서 먼거리까지도 이동하는데, 1일 이동거리가 130㎞에 달하는 예도 알려져 있다. 번식기의 수컷은 싸움을 매우 좋아하여 채식(採食) 및 번식을 위한 세력권을 갖는다.

 
대부분의 종은 둥우리를 나뭇가지 등에서 밑으로 쳐지게 짓는데, 입구가 옆에 있는 긴 주머니모양으로 식물의 섬유질이나 잎으로 만들며 마치 나뭇가지처럼 보인다. 한 배에 2∼3개의 알을 낳으며, 영소(營巢)·포란(抱卵)·육추(育雛)는 주로 암컷이 맡아 한다.
 
이 과는 아프리카 및 남아시아를 중심으로 열대·아열대와 남반구에 널리 분포하며, 5∼8속 약 106종으로 분류된다.

* 아프리카 태양새의 공중정지 비행
: 작동되는 진화인가? 지푸라기 잡기인가?
(The African Sunbird: Evolution in Action or Grasping at Straws?)

진화는 오랜 기간이 걸리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기 때문에, 실제 시간에서 진화를 관측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따라서 발견되어진 약간의 자연선택도 작동되고 있는 진화의 증거로서 대대적으로 선전되고 있다. 그러나 증거로서 인용된 변화는 그 개체군에 이미 존재하고 있던 특성에 기초하고 있었다. 단지 그 발현이 적게 일어났는지, 많게 일어났는지의 차이일 뿐이다. 최근 New Scientist 지에 게재된 한 뉴스 기사는 명백히 이것을 보여주고 있었다.   

아프리카가 고향인 태양새(sunbird)는 벌새(hummingbirds)와 꽤 유사하다. 태양새는 북아메리카의 벌새와 같이 빠른 날개 짓으로 공중정지(hovering) 비행을 할 수 있다.[2] 그러나 태양새는 이 공중정지 비행을 잘 사용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그들의 주된 먹이 공급처는 식사 동안에 공중에 떠있도록 요구하지 않기 때문이다.
 
최근에 한 새로운 외래종 식물(나무 담배의 일종)이 아프리카에서 번성하기 시작하였다. 이 식물의 꽃은 태양새가 좋아하는 먹이 공급처가 되고 있다. 꽃으로부터 과즙을 빨기 위해, 태양새는 벌새처럼 빠른 날개 짓을 할 수 있는 능력을 사용하여 벌새처럼 공중에 떠있어야만 했다. 진화론자들은 이 새로운 행동을 메모하였고, 그것을 작동되고 있는 진화(evolution in action)로서 보고하였다.[3] 태양새는 새로운 공중정지 비행을 획득함으로서 진화하고 있는 중인가?
 
아니다. 왜냐하면 태양새는 이전에 이미 공중정지 비행을 할 수 있는 완전한 능력을 가지고 있었고, 간혹 그러한 행동이 관측되어졌었기 때문이다. 유일한 차이는 공중정지 비행의 사용 횟수가 이전에 훨씬 적었다는 것뿐이다. 왜냐하면 이전의 먹이 공급처는 태양새들이 공중에 떠있도록 요구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 공중정지 비행 행동과 관련하여 어떠한 유전적 변화도 관측되거나 문헌으로 보고되지 않았다.
 

▲     매스타임즈
태양새 연구에서 입증된 것처럼, 동물과 식물에서 한 습성을 좋아하는 개체수의 변화는 (돌연변이로 손상된 유전정보를 새로운 유전정보라고 간주하지 않는다면) 사실상 어떠한 새로운 유전정보(new genetic information)도 만들어지지 않았음을 보여준다. 그 능력을 부여하는 특성과 유전자들은 적은 빈도로 나타나고 있었지만, 그 개체군 내에 이미 존재하고 있었던 능력이다.
 
만약 환경이 어떤 다른 특성을 선호하도록 변화된다면, 개체군 내에서 그러한 특성의 빈도는 증가되어질 것이다. 새로운 것은 아무 것도 없고, 아무 것도 만들어진 것이 없다. 그러나 이것이 작동되고 있는 진화의 사례로서 인용되어지고 있는 것이다.
 
이와 같은 현상들을 진화론을 지지하는 증거로서 사용하는 것은 불합리하다. 단세포에서 사람으로의 진화는 생물체가 무작위적인 돌연변이적 변화들로부터 일련의 복잡한 유전정보들을 만들어낼 것을 요구한다. 그러나 태양새의 공중정지 비행을 가능하도록 하는 여러 특수한 구조들이 자연으로부터 우연히 생겨날 수 있다는 실제적 증거가 없기 때문에, 태양새는 창조주에 의해서 창조되어졌다는 것이 더 합리적으로 보이는 것이다.  




기사입력: 2011/08/29 [12:45]  최종편집: ⓒ 메스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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