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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심보태자
제주,세계7대자연경관 위해
 
강동형선임기자

▲     © 매스타임즈


‘세계 7대 자연경관’에 뒷심 보테자

젊은이에겐 꿈, 후손에겐 유산!


21세기 들어 세계 각국은 큰 대가 없이 부를 창출하는 신성장 동력으로 녹색기술산업, 첨단융합산업, 그리고 고부가서비스산업인 콘텐츠와 소프트웨어 중 지방자치단체에서는 유·무형의 향토자원 발굴과 개발에 힘을 쏟고 있다.

 

한발 앞선 제주는 유네스코가 인증하는 자연과학분야에서 세계 유일하게 트리플 크라운(생물권보전, 세계자연유산, 세계지질공원) 달성에 이어 ‘세계 7대 자연경관 선정’ 캠페인에 나섰다.

 

우근민제주특별자치도지사도 연초부터 “천년의 새 역사를 쓸 수 있는 건곤일척乾坤一擲(단판승부)의 기회”라며 올인 중이다.



 

그도 그럴것이 전세계 444곳의 명소들 중에서 지난2007년 7월부터 2009년 7월 21까지 3차례 투표실시하고 전문가 심의결과 28곳이 최종후보지로 결정되었는데, 중국·일본이 탈락에도 제주도가 당당한 선정되면서 자부심이 생겼고, 이참에 세계 7대 자연경관지가 되어 동북아의 대표적 관광지로 발돋움 할 호기를 잡은 것이다


 

더구나 투표마감 5일을 앞둔 지난 일요일 발표한 알파벳순 상위후보 10곳은 ▷이스라엘 사해 ▷미국 그랜드캐년 ▷호주 대산호군락 ▷베트남 하롱웨이 ▷레바논 제이타 석회동굴 ▷대한민국 제주도 ▷인도네시아 코모도 ▷필리핀 지하강 ▷인도·방글라데시 순다르반스 ▷이탈리아 베수비우스 등이며, 이중 3곳의 탈락을 앞둔 현 시점에서 남은기간 여러분의 힘이 절대적이라 하겠다.


 

세계 7대 자연경관지가 그리니치 표준시간 2011.11.11.11시11분(한국은 11월 11일 오후8시11분)에 투표마감 종료하고 12일 새벽4시7분에 선정결과가 발표된다.

 

참여방법으로 전화나 문자 투표는 같은 사람이 여러 차례 참여 할 수 있다. 그러나 인터넷 투표는 e메일계정 당 1표로 제한되며 제주외 6곳(합7)을 같이 투표하게 되므로 경쟁력을 감안하여 지명 낮은 곳을 선택하면 될 것이다.


 

제주도가 세계 7대 자연경관에 선정되면 어떤 국제행사유치와 달리 가치와 효용이 영구히 지속할 것이다. 내·외 관광객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날 수 있으며 국가브랜드가 동반상승한다. 비행기로 한 시간이내인 전 국토와 명승지 등이 순환지로서 상호 보완적 글로벌관광벨트가 구축되며, 각종 산업과 고용 등 경제파급효과도 상상 이상의 동력을 얻으면서 젊은이는 꿈을 갖게 되고 자손에겐 유산이 될 것이다.


이는 정녕, 넓은 바다에 버려진 구슬을 모아 꿰는 일로써 우리 모두가 참여하고 이뤄내어 후대에게 물려줘야 할 천명天命의 기회일수도 있다.

 

그러므로 제주를 띄우는 화룡점정畵龍點睛은 반드시 여러분이 손으로 하셔야 한다!

 

그렇다. 여러분들의 힘으로 지금 즉시 용 그림의 마지막 눈을 그려 넣는 작업(투표)을 하자!

 

오늘 우리가 하는 경관선정 투표가 먼 훗날 대한민국의 자존이고 참여한 당신의 또 다른 유산이 될 것이다.



E-mail : jejuinjeju@hanmail.net

 

참여방법

☞ 문자투표 : 제주 또는 jeju,JEJU(문자전송 ☎ 001-1588-7715)

☞ 전화투표 : ☎ 001-1588-7715 연결 후 한국어 안내에 따라 투표

☞ 인터넷투표 : www.new7wonders.com(제주도청 홈페이지 참조)

기사입력: 2011/11/10 [07:24]  최종편집: ⓒ 메스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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