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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살기 좋은 도시
빈-취리히-오클랜드-뮌헨-밴쿠버 순
 
매스타임즈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는 오스트리아의 빈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글로벌 컨설팅 기업 ‘머서’는 경제ㆍ환경ㆍ교육ㆍ인프라ㆍ안전 등의 요소를 중심으로 전 세계 도시 460곳의 삶의 질을 39가지 기준으로 평가한 결과 오스트리아 빈이 1위에 올랐다고 18일(현지시간) 발표했다.

2위는 스위스 취리히가 3위는 뉴질랜드 오클랜드가 차지했다. 이어 독일 뮌헨, 캐나다 밴쿠버, 독일 뒤셀도르프, 독일 프랑크푸르트 순으로 4∼7위를 차지해 서유럽 국가들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아시아에서는 싱가포르가 25위로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아시아권만 비교했을 경우 그 다음으로 높은 평가를 받은 곳은 43위를 차지한 일본 교토였고, 고베(47위), 요코하마(49위), 오사카(57위)가 그 뒤를 이었다.

우리나라는 천안이 전체 순위 98위를 차지하며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보고서에서는 “전략적으로 기술 전문 회사들이 밀집해 있어 생활 수준이 높다”고 평가했다.

북미권만 비교해 순위가 높은 네 곳은 모두 캐나다가 차지했다. 5위를 한 밴쿠버에 이어 오타와(14위), 토론토(15위), 몬트리올(23위)이 순위에 올랐다. 전체 순위 27위를 기록한 샌프란시스코가 북미권에서 다섯 번째로 살기 좋은 도시로 평가됐다. 또 뉴욕은 43위였으며, 지난해 파산 신청을 한 디트로이트는 70위를 기록했다.

가장 낮은 평가를 받은 나라들은 전쟁이 일어나고 있는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 중앙아프리카공화국 수도 방기 등이다.

머서가 평가 기준으로 반영한 항목은 정치적 안정성, 범죄율, 경제·문화 수준, 교육, 공공 서비스와 교통 체계, 음식점, 마트 등 생활편의시설, 자연환경, 소비재 접근성, 집값 등이다. 올해는 전 세계 도시 460곳의 삶의 질을 평가한 후 순위를 223위까지 공개했다.

기사입력: 2014/02/21 [09:30]  최종편집: ⓒ 메스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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