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경제사회교육문화/연예건강/스포츠인터뷰국제사람들포토뉴스정치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 찾기
전체기사보기 공지사항 신문고 자유게시판 좋은글
편집  2017.04.28 [07:02]
문화/연예
공지사항
신문고
자유게시판
좋은글
개인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안내
기사제보
HOME > 문화/연예 >
이창섭 '내정설' 띄우기?
충청지역 '언론플레이' ~짜고치기 의혹증폭~
 
박선협大기자
▲     © 매스타임즈
국민체육진훙공단(이사장 정정택)차기 이사장 임명을 앞두고 뜬금없는 '내정설'띄우기가 불거졌다.충청지역의 한 언론사는 25일자 보도를 통해 '이와같은 유력내정설'을 추측기사로 게재, 마치 朴대통령이 李창섭(사진)씨의  임명을 기정사실화 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의 불씨를 당겼다.


지난 16일 공단의 심의과정을 통해 3배수의 추천자가 문광부에 올려진 것까지는 이미 알려졌고(16일자 매스타임즈 보도) 그 과정에 '특정인'의 정치성향과 과거 불법선거 전력이 문제시 되면서 그 당사자가 바로 李씨가 아닌가하는 눈총을 받아 온 점을 살필 때. 이번 (굿모닝충청)보도는 그 개언성을 반증하는 것으로 비칠 공산이 커졌다.


더구나 박근혜대통령이 해외순방 중인 점을 고려할 때, 인사문제에 따른 하마평을 넘은 '내정설' 추측성기사는 국정운영에 도움된다기 보다는 특정인 들러리로 전락되거나 띄우기로 국민이 오해할 소지를 비쳤다는 점에서 장본인에는 물론 임명권자에게도 도움이 되질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

李씨는 그동안의 정치적 행보 중에 터진 '불법선거'전력이 있고 비록 그 사실이 공단 이사장 추천을 전후한 짧은 '복권기간'으로 가름되었다하더라도 임명직 공공기관장 직의 도덕-윤리성위반을 상쇄할 수 있는에 쏠리는 국민정서에 찬물을 끼칠 우려의 여부를 두고 무성한 뒷말이 횡행하고 있다.

[다음은 25일자 '굿모닝충청'이 보도한 내용전문]

[굿모닝충청 이호영 기자] 이창섭 충남대 체육교육과 교수가 조만간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에 발탁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25일 정부·관계자 등에 따르면 문화체육관광부가 지난 2010년 임명된 정정택 현 이사장 후임 공모절차에 돌입한 가운데 내부적으로 이 교수가 가장 유력한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는 것.


국민체육진흥공단은 경륜·경정·스포츠토토 사업 운영을 통해 국민체육진흥기금을 조성하고, 생활체육·전문체육·장애인체육 육성 및 국제체육 교류 등 스포츠산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원하고 있는 정부 산하기관으로 공단 이사장은 요직 중의 요직으로 불린다.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은 공단이 추천한 후보자들 중 문화체육관광부가 2명을 선정하며, 대통령이 최종 임명한다.


이 교수가 이처럼 막중한 자리에 하마평이 나오고 있는 것은 지난 대선을 앞둔 2011년 박근혜 후보 지원 조직인 대전희망포럼 대표를 맡아 대통령 당선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 점이 높게 평가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교수는 또 지난 대선에 2008년 총선에서 대덕구에 출마했다가 한차례 고배를 마신 적이 있으며, 2009년엔 대전시티즌 사장에 내정됐다가 국립대 교수 신분 때문에 겸직금지 조항에 걸려 뒤늦게 임명이 취소되는 불운을 겪기도 했다.


최근에는 6·4지방선거 대전교육감 후보도 물망이 오른 바 있으며, 박성효 의원의 대전시장 선거 출마와 함께 대덕구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로도 오르내릴 만큼 박근혜정부에서의 새로운 역할에 대해 꾸준한 관심을 받아 왔다.


이와 관련 이 교수는 “이사장 공모에 응모해 1주일이나 10일 후면 결과가 나올 것으로 알고 있다”며 “아직은 절차가 진행 중이고 후보 입장에서 내부적으로 어떤 논의가 오가고 있는지는 알 수 없다”며 조심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 교수가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에 발탁되고 박성효 의원이 대전시장에 출마해 대덕구 국회의원 보궐선거가 치러질 경우 공석이 되는 대덕구 국회의원 새누리당 후보로는 김근식 중앙당 수석부대변인(전 CBS 경인센터 본부장)이 가장 유력한 인물로 부각되고 있다.

기사입력: 2014/03/26 [10:02]  최종편집: ⓒ 메스타임즈
 

선거 동안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의 글을 게시하고자 할 경우에는 '실명인증' 후 게시물을 등록하셔야 합니다. 실명확인이 되지 않은 선거관련 지지 혹은 반대 게시물은 선관위의 요청 또는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본 실명확인 서비스는 선거운동기간(2017.04.17~2017.05.08)에만 제공됩니다.
일반 의견은 실명 인증을 하지 않아도 됨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최근 인기기사
  개인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정기간행물번호: 서울0100024/ 사업자 번호 : 133-02-09324/ 편집겸발행인 / 大기자 : 박선협(朴宣協)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지하189번지1 층 1 호/
Copyright ⓒ May 01.2004. ⓒ매스타임즈 All rights reserved. ☎ 전화 010-5917-1533
Contact : e-mail : dianeticz@gmail.com/naver.com/daum.net for more information.